hwantage.

A little world.
Built for the web.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 김정환입니다.
작은 아이디어를, 사람에게 닿는 경험으로 만듭니다.

Hwantage's workspaceDrag to look around
Scroll to step inside

스크롤을 따라 작업실 전체에서 랜선 허브, 컴퓨터, 키보드, 마우스, 헤드폰, 스피커, 모니터와 주변 오브제로 이동합니다. 구간 탐색 버튼으로 이동하거나 본문으로 건너뛸 수 있습니다.

Good work starts
with a better question.

좋은 화면은 예쁘게 끝나지 않습니다.
복잡한 것을 정리하고, 다음 행동을 선명하게 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의 시간을 돌려줍니다.

01

Understand first.

먼저 질문하고, 충분히 이해합니다. 사용자의 실제 흐름과 팀의 맥락을 살피며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덜어낼지 결정합니다.

Context before code
02

Build with intent.

작은 컴포넌트부터 하나의 시스템으로 확장합니다. 빠르게 만들되, 다음 사람이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구조를 남깁니다.

Craft in every detail
03

Keep it moving.

배포 이후의 반응도 제품의 일부입니다. 기록하고 측정하며, 더 나은 다음 버전으로 연결합니다.

Ship, learn, repeat

Many tools.
One thoughtful
experience.

기술은 목적을 위한 도구입니다.
상황에 맞게 고르고,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In the browser

Web & interface

빠르고 명료한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JavaScriptTypeScriptReactVue.jsHTML / CSS
Behind the scenes

Back-end & data

화면 뒤의 데이터와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Node.jsExpressGoPostgreSQLMongoDB
Out in the world

Ship & repeat

만든 것이 계속 살아 있도록 배포와 운영을 챙깁니다.

GitDockerAWSFirebaseKubernetes
개발 작업실의 모니터와 키보드를 가까이 본 모습A place to think. A place to build.

김정환.
Also, hwantage.

웹을 만들고, 팀과 함께 움직이고,
배운 것을 글로 남깁니다.

Working on
Web development, Front-end, UX,
Team management
Education
건국대학교 이학사
연세대학교 이학석사
Based in
Seoul, Republic of Korea

Before we
say hello.

어떤 문제를 가장 잘 푸나요?

복잡한 정보나 기능을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화면으로 정리하는 일입니다. 디자인과 개발 사이에서 맥락을 잃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새 프로젝트에서는 무엇부터 보나요?

사용자, 비즈니스 목표, 현재 팀의 제약을 함께 봅니다. 그 세 가지가 만나는 지점에서 작고 검증 가능한 첫 결과를 정합니다.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면?

간단한 소개와 함께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만들고 싶은 것과 지금 막히는 지점을 알려주시면 대화의 출발점이 됩니다.

이메일 보내기

Have a good problem?
Let's make it clear.

새로운 제품, 팀의 다음 단계,
혹은 그냥 웹에 대한 이야기. 편하게 들려주세요.

hwantagexsw2@gmail.com